과거/하루 (2020) 8.26 파도' 2020. 8. 26. 12:35 1. 혼자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일이었는지. 내가 원하지 않는 관심을 받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는다. 모든 걸 컨트롤하고 살 수 없다면 좀 그러려니 하는 것도 필요하겠다. 2. 스마트 티비에 있는 노래방 앱을 결제해서 노래를 좀 불렀더니 한결 낫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심호흡 '과거 > 하루 (2020)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답답한 하루 (0) 2020.08.28 8.27 (0) 2020.08.27 ~8.25 (0) 2020.08.25 8.20 (0) 2020.08.20 ~8.17 (0) 2020.08.17 '과거/하루 (2020)' Related Articles 답답한 하루 8.27 ~8.25 8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