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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/하루 (2020)

~7.25

서비스로 참외를 나눠주셨다. 이럴 때 참 기분이 좋아. 따듯.

친구 아들래미 귀여워

ㅎㅁㅈ집에 놀러가서 육아 간접 체험하고 수다 떨고 왔다. 언제나 의연하게 자기 할 일을 하는 친구. 존경하는 부분

ㅇㅂ언니가 두 개 준다고 해서 뽑은 책갈피. 타로 카드 보는 기분으로 뽑았는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이 나왔다.

내일은 식빵 만들어 봐야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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