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스터디원들과 오랜만에 얼굴을 봤다. 늘 조금 더 이야기를 해봤으면 하는 친구와는 이야기를 더 못해서 아쉬웠고, 이 찰나와 같은 궁금함이 얼른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.

2. 마음에 남기고 싶지 않은 누군가의 행동에 마음을 깊이 써서 거기에 사로 잡히지 말 것. 그저 조금 떨어지면 되는 것.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표현하기 전까지는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감정들. 그 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기에. 그저 내 말과 행동의 가벼움을 더 조심할 것.
3. 면접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. 오늘 하루 푹 쉬고, 월요일부터는 체계적으로 시작해보자!
4. 초조한 마음이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