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맥줏집에서 식사

ㄱㅅㅈ이 자꾸 인스타스러운 현대적인 곳 찾아서 갔던 곳.


이렇게 입덕하나..?

가을 코스모스

안은영이 욕하는 거 자막으로 보는 게 너무 좋고 마지막에 쯧 이러는 게 넘 좋아

피아노 학원 창문

엄마가 떠준 잡동사니 바구니. 만원도 없다니까 만원 넣어주심

ㅈㅎ집에서 먹은 크로플

입덕의 증거



옛날 사진 정리 중에. 또 클라우드 업뎃 한 번 해둬야겠다.

다시 써니 사이드로 건너가는 씨트레인을 타 볼 수 있게 될까? 좋아하는 사람이랑 내가 지냈던 도시 가보기 이런 거 하고 싶음 ㅋㅋㅋㅋ캘거리랑 멜번 가서 좋아했던 장소 가서 혼자 추억 팔이 하는 거 기다려주면 좋겠음ㅌㅋㅋㅋ

요기는 멜번 빛

집 오는 길


쾌감이 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


서문시장에 털실 사러 갔을 때

ㅅㅇ이 집에서 보드게임

월남쌈


집 뒷산 산책.
오늘 날씨가 너무 좋은데 말이지. 집에서 가만히 책이나 읽다가 집 앞 카페 가서 가만히 책이나 읽을까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