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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/하루 (2020)

~10.29

집 앞 하천 옆 카페. 더 추워지기 전에 테라스 자리에 앉아서 책 읽어야 할 텐데.

동화사에는 고양이가 ㅠㅠ 천지다

단골 카페. 이름도 성도 모르지마 뭔가 늘 조금 더 나눠주셔서 감사하다!!!

베드 트레이 샀다

봉이가 상차림이 예쁘다고 시키자고 함. 저기서 먹을 수 있는 거 새우랑 전복 ㅠㅠ 전복도 생은 싫고 새우가 좋다

뷰가 저 세상 뷰였음.. 코로나 시국에도..

신혼집을 꾸려서 살고 있는 친구들. 잘 살고 있는 게 멋지면서도 한편으로 나는 어느 세월..에..? 라는 생각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듯하고 마음이 맞는, 편안한 사람을 만나 자연스레 가정을 일구게 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 신령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

2018-2020. 액정이 깨져서 se2 세대로 바꿨다.

어제 여행 갔다온 후유증으로 다정다감 보면서 배달 음식으로 두 끼 해결. 엄마가 일하러 가니까 나는 이런 방탕함을 누렸음.. 내일은 오랜만에 아빠를 본다. 휴우.

택배 반품도 하고!
이제 진짜 출근이 다가 오니까 식단 조절도 하고 운동도 제대로 해야겠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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